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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독립지사 후손 백태열, 성금 기부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2.23 12:21 수정 2026.02.23 12:21


성주 대가 흥산1리 탕곡마을 백태열씨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성금 107만 원을 기탁했다.

3·1운동 백성흠 독립지사 후손(증손자)인 백태열씨는 “독립운동가 희생을 기억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살겠다”고 밝혔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우리 역사와 독립정신을 되새기고, 기탁 성금은 소중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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