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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호 국회의원이 21일 수성신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추경호 국회의원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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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추경호 국회의원(대구시장 출마예정자)이 대구 지역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 신협 정기총회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지역 금융권과의 소통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추 의원은 지난 20일 동대구신협, 동구 청운신협, 21일 수성신협, 23일 중구 대봉천신협 등 주요 지역 신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조합원과 소통하며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금융 여건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추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역 기반 금융협동조합으로 신협과 조합원이 수행해 온 중추적인 역할에 감사를 표했다.
추 의원은 “신협은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의 가장 가까운 금융 파트너이자, 골목 경제를 지탱하는 생활 금융 중심으로 경제가 어려울수록 지역 금융의 안정성과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현장에서 체감하는 자금 부담과 제도적 고충 등 지역 금융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경청하고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