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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김하수 청도군수, 행안부 전국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2.24 12:58 수정 2026.02.24 13:08

“AI 행정·혁신농업 등 높은 평가, 군민 체감 혁신행정 지속”

↑↑ 김하수 군수가 이번 성과를 계기로 지속 가능한 행정혁신 체계를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청도군 제공

김하수 청도군수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 역량과 혁신 성과, 국민 체감도 등 3개 분야, 10개 세부 지표를 종합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발표하고 있다.

청도군은 전 분야에서 고른 평가를 받은 가운데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주민 소통·참여 강화’, ‘AI·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향상’,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대표 혁신과제 등 여러 분야’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군의 농업 대전환을 통한 공동영농 모델인 ‘혁신농업타운’ 조성과 전국 군 단위 최초‘주민참여형 타운홀 미팅’ 개최, 대구한의대 한의과 의료봉사활동, AI 활용을 통한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업무 효율화, 24시 돌봄(All-보듬) 어린이집 운영과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등 육아 안전망 구축, 재정혁신과 공모사업 활성화 노력을 통한 역대 최대 예산확보 등 전반적인 혁신 역량을 인정받은 것이다.

김하수 군수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멈추지 않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현장중심의 혁신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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