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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북 소방본부장, 상주 청리일반산업단지 방문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2.25 11:16 수정 2026.02.25 11:16

↑↑ 소방본부장 방문 모습.<상주시 제공>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이 상주를 찾았다.

지난 23일 박 본부장 일행은 청리일반산업단지 내 실리콘 음극재 제조 업체인 그룹포틴테크놀러지코리아를 방문해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아세틸렌은 폭발 범위가 매우 넓고 자기분해 폭발 위험이 있는 물질로 저장 시설의 안전성뿐 아니라 정전기 방지 대책과 가스 누출 감지 시스템의 작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박성열 본부장은 “상주 지역 핵심 산업 시설이 안전하게 운영될 때 도민의 일상도 지켜질 수 있다”며, “상주소방서와 기업 간 유기적 핫라인을 유지해 빈틈없는 재난 대비 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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