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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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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오는 18일까지 고졸 일반직, 휴직대체근로자, 체험형 인턴 등 총 42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직렬별 채용 인원은 일반직(고졸) 설비·계통 분야 8명이며 비정규직은 휴직 대체 기간제근로자 8명, 체험형 인턴 26명(청년 20명, 자립준비청년 4명, 장애인 2명) 등 총 34명이다.
체험형 인턴(청년 및 자립준비청년)은 총 6개월간 근무하며 면접 교육, 사업 연계형 실무 경험 등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인턴 수료자 중 우수인턴은 향후 일반직 채용 시 가점을 부여한다.
공단은 사회 형평성을 고려해 국가유공자, 장애인,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자립준비청년은 가점을 부여한다. 또 방폐장 유치지역인 경주지역 청년 채용 활성화를 위해 경주시에서 3년 이상 본인 또는 부모가 거주하면 가점을 부여한다.
지원기간은 오는 10일~18일 오후 1시까지다. 일반직은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심사를, 비정규직은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5월 중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방법, 채용 분야별 직무기술서, 세부 내용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홈페이지(https://www.korad.or.kr) 내 채용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