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물관 인문학 콘서트 개최모습.<상주시 제공> |
|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사업에 상주박물관이 선정됐다.
이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환경 취약지의 문화 향유 여건 강화를 위해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상주박물관은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오는 4월~12월 말까지 다양한 교육·체험·문화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취지에 맞춰 혹서기를 제외한 매달 수요일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자원 활용, 세대별 맞춤 인문·문화강좌, 주민 참여형 생활문화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경북문화재단과 협력해 지역 문화예술인 및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