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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임고 시골추어탕·작은숲카페, 따숨가게 참여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3.05 10:36 수정 2026.03.05 10:57


영천 임고면이 지난 4일 신규 따숨가게로 지정된 시골추어탕과 작은숲카페에 현판을 전달했다.

따숨가게 참여를 통해 시골추어탕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매월 4만 원 상당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며, 작은숲카페는 매월 2~3만 원 상당 음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남융 임고면장은 “앞으로도 면 복지 특화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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