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영덕 자총,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김승건 기자 입력 2026.03.05 12:32 수정 2026.03.05 12:32


한국자유총연맹 영덕지회(회장 이태수)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을 펼쳤다.

지원 대상은 영덕 지품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만성 통풍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상태에서 최근 보일러까지 고장 나 전기장판에 의지해 추위를 견뎌오고 있었다.

이주형 사무국장은 “추위와 질병으로 이중고를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