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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 낙동면민 청춘 노래 교실 개강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3.08 11:11 수정 2026.03.08 11:11


상주 낙동면민 청춘 노래 교실 개강식을 지난 5일 가졌다.

청춘 노래 교실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면민회관에서 30여 명 지역민과 함께 한다.

강사 김정희 씨는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노래 지도와 함께 발성 및 호흡법 교육을 병행해 수강생이 체계적으로 노래를 배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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