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와 연세대가 함께 운영할 2026 상주시민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아카데미는 강연 및 토론 중심의 시민 교양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 관내 거주하거나 상주에 소재한 직장에 근무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9일~오는 25일까지 시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신청, 강의는 평생학습관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이다.
교육 내용은 손연우 박사의 ‘뉴스가 재미있어지는 시간’, 서현준 박사는 ‘다시 강대국 시대로’, 김제호 박사는 ‘바다를 지켜야 대한민국이 산다’, 김효정 박사는 ‘지속이 가능한 미래·지역이 답이다’, 황정화 박사는 ‘지역에서 찾은 기후변화’, 송경호 박사는 ‘AI는 안전한가?’, 김영인 박사는‘대한민국, 바닥에서 정상까지’ 등 연세대학교 박사 출신들로 강사진으로 갖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이나 문의는 상주 평생학습원(054-537-5553)으로 하면 된다.
김미향 원장은“연세대학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고품격 강의를 들을 기회가 될 것이며, 배움에 열정이 있는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