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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서구 정신 응급 위기 대응체계 점검, 기관 간 협력 강화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3.08 11:57 수정 2026.03.08 12:05

↑↑ 대구 서구보건소가 정신 응급 대응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구 제공

대구 서구보건소가 정신과적 응급 상황 대응체계 점검과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4일 정신 응급 대응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 의료기관, 경찰, 소방 등 관련 기관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신과적 응급 상황 발생 시 효과적이고 안전한 대응 방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정신 응급 대응체계 현황 검토 ▲현장 출동 및 안전 관리 개선 방안 등이 핵심 안건으로 다뤄졌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정신 응급 상황에서는 초기 대응 하나하나가 환자와 지역사회의 안전에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신속하고 체계적 대응을 통해 정신 응급 상황 속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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