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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영천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영재교육강사 협의회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3.21 15:18 수정 2026.03.22 08:48

↑↑ ‘2026 영천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을 위한 영재교육강사 협의회를 개최했다.<영천교육지원청 제공>

영천교육지원청이 지난 19일 ‘2026 영천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을 위한 영재교육강사 협의회를 개최했다.

영천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초등 영어영재, 융합영재, 중등 영어영재, 융합영재 등 총 4개의 반이 개설되며, 51명의 학생이 수업을 받게 될 예정이다. 

협의회에는 20여 명 영재교육 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AI, 로봇,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지역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올 6월 이후에는 기존 영천동부초내 위치했던 영재교육원이 새로 지어진 학생미래교육관으로 이전돼 운영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이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신봉자 교육장은 "지역 학생에게 더 쾌적한 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문을 연 학생미래교육관에서 영재교육원 새 출발을 알리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원청은 학생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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