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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외동읍, 호국동산에 ‘봄꽃 단장’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3.21 15:24 수정 2026.03.22 09:44


경주 외동읍이 지난 19일 봄을 맞아 호국동산 일원에 꽃을 식재하며 경관 개선에 나섰다.

외동읍은 이날 비올라 5,012본을 활용해 첨성대와 금관, 천년의 미소 등 경주를 상징하는 문양을 형상화했으며, 80㎡규모로 조성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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