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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청통 금요회, 북안 아열대 스마트팜단지 견학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3.21 15:39 수정 2026.03.22 10:02


영천 청통면이 지난 20일 금요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안면 아열대 스마트팜단지를 방문해 영천 스마트 농업 우수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수영 회장은 “아열대 작물이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 잡아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문식 청통면장은 “영천 스마트 농업 기술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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