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보건소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스마트 방역에 대한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 23일부터 보건소 민원실부터 시행한다.
AI 방역 로봇은 자율주행과 자동충전 기능을 탑재해 별도 조작 없이도 상시 무인 방역이 가능해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도 살균해 감염병 예방은 물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이번 AI방역 로봇 도입으로 방역 공백을 없애고, 시민이 더 안심하고 보건소를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