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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북안면 노인회, 6자녀 다둥이 가정 장학금 전달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3.22 09:53 수정 2026.03.22 10:38


영천 북안 노인회가 지난 20일 분회경로당에서 6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다둥이 가정 어머니에게 회원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장학금 222만 원을 전달했다.

6자녀를 둔 어머니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우동 노인회장은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북안 노인회가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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