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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북안 목요회, 주요 사업 현장 견학 실시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3.22 09:57 수정 2026.03.22 10:38


영천 북안 목요회가 지난 19일 하이테크파크지구와 경마공원 조성지 등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을 둘러보며 추진 상황과 운영 현황 등을 확인하고,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정옥구 북안면장은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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