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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단촌 새마을부녀회, 반찬 나눔

장재석 기자 입력 2026.03.24 12:06 수정 2026.03.24 12:06


의성 단촌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0일 홀로 어르신을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명숙 부녀회장은 “어르신이 식사를 거르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주형 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는 새마을부녀회원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이기에 의미가 크고, 이런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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