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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생활개선 문경연, 출생 ·육아멘토링 교육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3.29 13:54 수정 2026.03.29 15:10



문경 농업기술센터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대책의일환으로 ‘농촌 가정 육아 멘토링 교육’을 추진했다.

이승순 회장은 “육아가 개인 부담이 아닌 지역이 함께하는 돌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자 농기센터 소장은 "작년에 이어 육아 관련 전문 자격을 취득한 만큼, 육아활동지원사 과정이 저출생 극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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