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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이서 양원리, 교통섬 태양광 조화 조성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3.30 13:44 수정 2026.03.30 13:44


청도 이서면 양원리 99-1 일대(교통섬)에 해바라기와 유채꽃이 밤에도 반짝이며 주민과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태양광 조화 조성은 이서면과 양원리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정비한 것이다.

박일배 이서면장은 “청도를 방문하고 돌아가는 밤에도 밝은 꽃밭을 보며 힐링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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