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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26.2조 '전쟁추경'국무회의 의결, 소득 하위 70% 최대 60만 원 지원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입력 2026.03.31 15:48 수정 2026.03.31 15:48


정부가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총 26조 2000억 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편성하고,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580만 명에게 1인당 10만~60만 원의 피해지원금을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하기로 했다. 사진은 31일 경기 수원 팔달구 못골시장에 시민이 장을 보고 있는 모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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