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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바살 마성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4.03 10:07 수정 2026.04.05 07:37



바르게살기운동 문경 마성위원회가 지난 2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무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소외된 이웃이 희망을 얻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성면 관계자는 “기탁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전달돼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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