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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초전 새마을부녀회, 산불예방 캠페인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4.06 12:59 수정 2026.04.06 12:59


성주 초전면이 지난 3일 대장2리 마을회관 및 마을일원에서 새마을부녀회원, 마을이장과 주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이진 초전면장은 “청명·한식은 활동 인구가 늘어나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산불로 발화될 수 있는 위험한 시기”라며 “새마을부녀회의 적극적 참여와 협조로 산불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는 파수꾼이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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