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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간호학과,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4.08 06:56 수정 2026.04.08 07:10

치매 파트너 교육 모습.<문경대 제공>

문경대(총장 신영국) 간호학과(학과장 윤영주)가 지난 7일 교내 2강의동 대강당에서 간호학과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우리나라 치매 유병률 증가에 대응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체계적 관리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 간호사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문경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신선희 팀원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치매의 정의 ▲원인 및 증상 ▲치료 및 관리 방법 ▲치매 환자 및 가족 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무에 기반한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공감 능력을 함양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중요성과 간호사의 역할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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