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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와 사업수행 제공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긴급돌봄 지원사업 교육'을 실시했다.<경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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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와 사업수행 제공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긴급돌봄 지원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2026년 신규 시행을 앞둔 긴급돌봄 지원사업의 현장 안착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사업 대상과 신청 절차, 서비스 제공 기준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안내했으며, 읍면동과 제공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
질의응답과 사례 공유를 통해 실무상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배경혜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긴급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적시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