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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평은면, 관광지 중심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정의삼 기자 입력 2026.04.13 11:15 수정 2026.04.13 11:15


영주 평은면이 지난 11일 금광리 전통문화체험단지와 용마루공원 일원에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과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면 직원과 산불감시원 등이 참여해 주말 나들이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손현숙 평은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산불 없는 안전한 평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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