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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쌍림 새마을회·부녀회, 폐농약병 선별작업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4.13 11:19 수정 2026.04.13 11:19


고령 쌍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0일(금) 오후 귀원리 소재 공동집하장에서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폐농약병 선별작업 및 공원 꽃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

김윤복 새마을회장은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동참해 주면 좋겠다”고 했다.

김성필 쌍림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는 단체 회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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