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성주, 저출생 극복 위한 대응 점검회의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4.23 11:47 수정 2026.04.23 11:47

저출생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연계 등

↑↑ 저출생 극복 위한 대응 점검회의 개최 모습.<성주군 제공>

성주군이 지난 22일 오후2시 부군수실에서 저출생 극복을 위한 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임신·출산 △완전돌봄 △안심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만남주선 등 분야별 핵심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해결방안을 집중 논의 했다.

또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을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이 다뤄졌으며, 전 부서가 협력해 적극 전개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성주군 관계자는 “저출생 문제는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중대한 과제”라며 “형식적 정책 추진을 넘어 군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고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