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영순 새마을회, 농약빈병 수거활동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4.15 12:58 수정 2026.04.15 12:58


문경 영순 새마을회가 지난 14일 면 새마을회 재활용 창고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약빈병 분리 작업을 진행했다.

남정수 협의회장과 김은자 부녀회장은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 참여해 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순구 영순면장은 “농약빈병은 소량이라도 토양과 수질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유해 폐기물인 만큼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속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