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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평해 지사협, 정성 담은 반찬 지원

김형삼 기자 입력 2026.04.15 13:47 수정 2026.04.15 13:47


울진 평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4일 ‘4월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전성용 민간위원장은 “반찬 지원사업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연결망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광인 공공위원장은 “정성이 담긴 반찬 한 끼가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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