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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옥동, 반가운 얼굴 사업 지속

조덕수 기자 입력 2026.04.16 07:56 수정 2026.04.16 07:56


안동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반가운 얼굴’사업을 이달에도 이어갔다.

박무주 민간위원장은 “한 달에 한 번이지만 어르신 얼굴을 직접 뵐 때마다 항상 마음이 새롭다”고 전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문화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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