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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일직 새마을부녀, 어르신 ‘사랑의 삼계탕’

조덕수 기자 입력 2026.07.29 08:20 수정 2026.07.29 08:20


안동 일직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8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삼계탕 80인분을 전달했다.

이후불 부녀회장은 “어르신이 따뜻한 삼계탕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일직면 관계자는 “집중호우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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