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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화동, 인구 증가 시책 유도

황원식 기자 입력 2026.04.19 08:08 수정 2026.04.19 08:08


상주 화동면이 지난 16일부터 2일간 팔음산자기발전소 관리기숙아카데미을 방문해 학업 등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학생 편의를 높이기 위해‘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김상식 면장은 “전입신고 후 6개월이 경과한 전입자에게 상주화폐 20만 원 전입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주민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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