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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4.21 15:35 수정 2026.04.21 15:42

제19기 신입생 35명

↑↑ 2026년 청도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 모습. 청도교육청 제공

청도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이 지난 18일, 청도학생미래교육관에서 입학생과 지도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은 제19기 영재교육대상자로 선발된 35명의 입학을 공식 허가하고, 학생의 학습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도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2007년 인가 이후 현재까지 558명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성장해 왔다. 

올해 선발된 신입생은 초등창의수학, 초등창의과학, 중등창의융합 등 3개 학급으로 나뉘어 각 분야의 전문 역량을 갖춘 18명의 지도강사와 함께 탐구 중심의 심화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양춘희 영재교육원장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타인을 배려하는 인성을 겸비한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영재교육원이 여러분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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