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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화북면, 정각별빛교회와 ‘병원동행서비스’협약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4.23 08:59 수정 2026.04.23 09:18


영천 화북면이 지난 22일 취약계층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정각별빛교회와 ‘병원동행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윤성종 담임목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해윤 화북면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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