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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신경주대–경주 화랑마을, 지역 상생 업무협약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4.24 19:32 수정 2026.04.26 07:34

↑↑ 신경주대학교–경주시 화랑마을, 지역 상생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경주대학교 제공>

경주 화랑마을에서 신경주대와 경주 화랑마을이 지난 21일 상호 협력과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경주대 김준수 총장과 화랑마을 손주영 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으며, 양 기관 간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 교류와 우호 협력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행사에는 신경주대 김자우 국제교육부총장과 구본기 연구부총장도 함께했다. 

협약식에서 신경주대 AI융합미디어창업학과는 행사 중 AI융합미디어창업학과 학생이 제작한 AI 영화를 상영해 참석자의 관심을 받았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관학 협력을 통한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 ▲상호 시설 및 프로그램 교류 ▲청소년 관련 사업 홍보 및 운영 협조 ▲지역 현안과 주요 시책에 대한 자문 및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신경주대 관계자는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며 “청년 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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