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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장애인복지관 고령, ‘장애인식개선 합동 거리 캠페인’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4.27 12:41 수정 2026.04.27 12:41

고령 장애인 유관기관 함께

↑↑ 장애인식개선 합동 거리 캠페인 모습.<고령군 제공>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이 지난 24일 고 내 여러 장애인 관련 유관기관과 힘을 모아 유동 인구가 많은 고령 대가야시장에서 ‘장애인식개선 합동 거리 캠페인’을 가졌다.

캠페인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고령 주들의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포용 의식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 됐으며 ‘장애보다 큰 장벽은 편견입니다.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듭시다’를 담은 어깨띠와 현수막을 들고 홍보물을 나누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은숙 분관장은 “장애인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사회가 더 따뜻해지고, 장애인이 차별 없이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이번 캠페인이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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