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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올 첫 모내기 미소 진품 이앙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4.28 13:19 수정 2026.04.28 13:19


상주내 올해 첫 모내기가 지난 27일 모서면 도안리 농가 답에서 ‘미소 진품’품종을 이앙했다.

미소 진품은 병해충에 강하면서 수확량도 다수확 품종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으나 전국 소비자 대상 식미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품종으로 2025년도부터 상주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에 선정돼 시의 대표 쌀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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