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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가천 생활안전협, 다문화·발달장애 아동 교육비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5.06 12:32 수정 2026.05.06 12:32


성주 가천 생활안전협의회가 5일, 다문화 가정의 발달 장애 아동을 위해 ‘맞춤형 교육비’를 지원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가정의 달의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해준 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가천면 아이들이 어려움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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