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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숙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인협) 본부장이 2026년도 홍보자문위원회를 열고, 협회 홍보 전략 고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인협 대구경북지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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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인협) 본부장이 2026년도 홍보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협회 홍보 전략 고도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홍보자문위는 협회 홍보 전문성 강화를 위해 언론, 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주요 사업의 효과적 홍보 방향 설정과 실행 전략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회의에는 협회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홍보 실적을 공유하고,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한 홍보 전략 개선 방향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최근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온라인 중심 홍보 확대 필요성과 콘텐츠 차별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 사업과 가족보건의원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활용한 맞춤형 콘텐츠 제작과 이용자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와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홍보 콘텐츠 발굴과 협업 기반 홍보 추진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은숙 본부장은 “홍보자문위의 전문적 의견을 바탕으로 협회 홍보의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사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홍보 전략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과 가족보건의원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효과적 홍보를 추진하고, 국민과 소통을 확대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