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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폐회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5.07 15:47 수정 2026.05.07 15:54

↑↑ 경산시의회가 제26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경산시의회 제공

경산 시의회가 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이틀간 일정으로 진행된 제26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원안 가결 됐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1조 4,757억 원 대비 315억 원(2.1%) 증가한 1조 5,072억 원 규모로, 지난 6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안문길 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추가 경정 예산안 심사를 위해 애써 준 동료의원과 집행부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 드리며, 편성된 추경예산이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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