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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동의한방촌에서 경남정보대학교 K-뷰티스타일리스트학과 성인학습자들이 한방웰니스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마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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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와 경산시가 한방웰니스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공동 운영 중인 경산동의한방촌dl 최근 경남정보대 K-뷰티스타일리스트학과 성인학습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형 한방웰니스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경남정보대 RISE사업단 현장 견학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재학생 62명과 최혜민·장영선 교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에센스 화장품 만들기 △한방 약차 체험 △산소챔버 체험 △한약재 족욕 △바른몸 재활운동 △루프탑 한방웰니스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전통 한방의 원리와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한방촌장 설명과 함께 진행된 체험 프로그램은 전통 한방의 실용성과 현대 웰니스 산업의 접목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참가자의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최용구 한방촌장(대구한의대 동의한방촌사업단장)은 "동의한방촌은 경산시와 경북도의 수요를 반영해 대구한의대 교수진과 함께 한방웰니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며 "K-뷰티 분야 학생이 이번 체험을 통해 웰니스와 뷰티 산업을 융합하는 전문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