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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정치

김하수 국힘 청도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5.11 16:31 수정 2026.05.11 16:36

“중단없는 군정으로 청도발전 선언”

↑↑ 김하수 국힘 청도군수 예비후보가 청도읍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이만희 국회의원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이 ‘필승’의 결의를 다지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군수 재선에 도전하는 김하수 국민의힘 청도군수 예비후보가 10일 오후 청도읍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황보문옥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군수 재선에 도전하는 김하수 국힘 청도군수 예비후보가 10일 오후 청도읍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박성만 도의장과 도·군 예비후보와지역 원로 및 사회단체 관계자 등 이 참석했다.

이만희 국회의원은 “중앙정부에서는 이미 김하수 후보가 정책, 기획, 예산 등 모든 부문에서 능력이 검증된 군수라는 평이 자자한 만큼 군민이 꼭 다시 한번 더 일할 기회를 만들어 달라”며, 부탁했다.

이철우 도지사후보는 “김하수 후보는 지난 4년간 많은 성과와 결과로 능력을 증명한 군수“라며, “반드시 김하수 후보가 지난 4년 업적과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청도발전을 두 배로 이끌어야 한다”고 전했다.

김하수 예비후보는 “군민이 맡겨준 신뢰의 가치속에, 중단없는 군정으로 청도발전 반드시 이루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개소식은 청도의 더큰 미래를 위해 군민과 함께 다시 뛰겠다는 약속의 자리”라면서, “검증된 안정과 화합 정신 아래 농민의 땀을 더 가치 있게 만들고, 청년의 꿈에 더 큰 기회를 만들고, 어르신 삶을 더 편안하게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영상으로 축하를 대신한 박덕흠 국힘 중앙위원회의장, 나경원 국회의원, 주진우 국회의원 모두 “김하수 후보는 대규모 사업은 물론 생활과 직결된 작고 불편한 문제까지 꼼꼼히 챙기며 군민을 챙겨 온 후보”라며,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며, 입을 모았다.

김하수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청도 자연드림파크 조기완공(청도 최초 산업단지) ▲청도버스 완전 무료승차 시행 ▲대구권 광역철도망 청도연장 ▲천만 웰니스관광 청도 건설 ▲혁신농업타운 확대 조성 ▲명문고 인재 집중육성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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