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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문경 문화관광해설사, 축제 후 쓰레기 줍기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5.13 12:00 수정 2026.05.13 12:19



문경 문화관광해설사가 지난 11일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문경새재 일원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주원 관광진흥과장은 “축제 이후에도 자발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준 문화관광해설사께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박순자 회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문경을 만들기 위해 해설사도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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