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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현서 지사협, ‘행복둥지 만들기’추진

김승건 기자 입력 2026.05.19 14:29 수정 2026.05.19 14:29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업 ‘행복둥지 만들기’를 추진했다.

김동칠 민간위원장은 “도움이 절실했던 이웃에게 깨끗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줄 수 있어 위원 모두가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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