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도남동 소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미세조류 배양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오는 27일~10월까지 연구기관 및 산업체 연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오는 6월 23일부터 들어간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과정으로, 정해진 일정에 따라 교육생을 모집해 운영되는 정기교육과 수요 발생 시 탄력적으로 개설되는 상시교육으로 구분된다.
올해는 교육생 편의와 교육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자원관측 연구진이 직접 연구 및 산업 현장에 찾아가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현장과정’이 신설됐다.
정기교육(기초 6/23일 1일)·실습(7/29일부터 2일)·심화과정(8/25일부터 2일))은 과정별로 15명을 모집하며, 상시교육인 특별 현장과정은 일정 협의를 통해 교육이 개설된다.
참가 신청은 자원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