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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의성 시설관리사업소, 대곡사 일원 환경정비

장재석 기자 입력 2026.05.25 12:29 수정 2026.05.25 12:29


의성 시설관리사업소가 석가탄신일을 맞아 대곡사를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찰 진입로와 주변 일원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의성 다인 봉정리에 위치한 대곡사는 1368년 고려 후기 인도 승려 지공이 원나라와 고려를 오가며 불법을 펼친 것을 기념해 창건된 것으로 전해진다.

김주수 군수는 “앞으로도 시설물 이용객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 점검과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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