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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강읍 총무과-육군 제122보병여단, 민관협력 칠평천 환경정비 활동을 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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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강읍 총무과-육군 제122보병여단, 민관협력 칠평천 환경정비 활동을 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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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122보병여단이 지난 14일 칠평천 일대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주민이 즐겨 찾는 칠평천을 더 깨끗하게 가꾸고,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군의 헌신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군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추진됐다.
활동에는 제122보병여단 본부 및 4개 부대 장병 150여 명이 참여해 칠평천 안강교부터 부곡교에 이르는 구간을 대상으로 집중 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하천 주변에 방치된 대형 폐기물과 묵은 쓰레기 집중 수거 ▲주민 이용이 잦은 산책로 주변 오물 제거 및 환경 정비 ▲수질 오염 방지 및 하천 생태계 보호를 위한 집중 정화 활동 등을 실시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활동은 군과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주민 불편 사항을 즉각 해결한 모범적 사례”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을 위해 벌목작업과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려준 제122보병여단 장병의 헌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는 군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더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