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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성형 AI 200% 활용 교육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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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지난 29일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 관내 15개 기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생성형 AI 200% 활용’에 대해 교육했다.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발맞춰 근로자의 실무 생산성과 정보통신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교육은 맞춤형 이미지 생성, 월간 매출 분석 리포트 요약, 연간 직원 교육 계획 수립 등 실무에 적용하는 맞춤형 AI실습으로 진행됐다.
상주 중소기업 맞춤형 인재양성사업 일환으로 관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와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사업, 일자리 공감페이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돕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교육이 근로자의 실무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꼭 필요한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을 적극 발굴·홍보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