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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강 교육 공연 개최 모습.<영양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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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보건소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1일~2일까지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원아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구강 교육 공연을 개최했다.
공연은 샌드아트와 코믹 매직벌룬쇼를 결합해 올바른 양치 습관, 불소도포 및 치아 홈메우기, 정기 검진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전달했다. 특히 관객 참여형 모래 작품 만들기, 노래 부르기 등으로 아이들 호응을 얻었다
이병권 영양 보건소장은 “유년기 구강 관리 습관이 평생 치아 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영양 보건소는 매년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구강 검진과 불소도포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영양초 내에는 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하는 등 어린이 치아 건강을 위한 예방 중심 구강보건 서비스를 연중 지속 제공하고 있다.